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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태 중앙대 외야수는 현재 중앙대 야구부의 좌익수 겸 팀의 해결사인 4번 타자를 맡고 있다. 그를 소개한 고정식 중앙대 야구부 감독은 “힘이 타고난 선수”라며 “타자로 전향하면서 내·외적으로 한층 더 성장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야구 경기장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리길 꿈꾸는 최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중앙대 안성캠퍼스의 야구장 덕아웃에서 훈련을 앞둔 그를 만나볼 수 있었다.

 

 

기사 본문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7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