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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4일간) 전북체육회관 스쿼시경기장 및 전주비전대학 스쿼시경기장에서 (사)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 ‘제16회 회장배(전북)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이하 대회)가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연맹이 주최하는 전국 규모공인 대회로, 권위있는 대회 중 하나이며, 남녀 초, 중, 대, 일반부 등 각종 종별로 진행되었다. 중앙대 체육대학 스쿼시 선수들도 대회에 출전하여 각 종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대학부 단식에서 2위 이승연, 3위 노윤진, 장예원이 석권했고, 남자대학부 단식에서 3위 김세무엘이 석권했다. 남자대학부 복식에서는 1위 김사무엘, 임재현, 2위 박성찬, 이라온학생이 석권하며 중앙대학교가 1, 2위를 차지하게되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스쿼시 선수들은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자랑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6월 22일부터 6월 29일까지 전남 구례에서 개최된 2022 노고단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 우리대학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하여 여자대학부 단체전 3위, 개인 혼합복식 1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여자대학부 단체전은 4학년 김지원, 3학년 신재은, 정휘나, 2학년 배규리, 구도연, 그리고 1학년 이상하, 장영은 총 7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개인혼합복식은 4학년 김지원 선수가 1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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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태 중앙대 외야수는 현재 중앙대 야구부의 좌익수 겸 팀의 해결사인 4번 타자를 맡고 있다. 그를 소개한 고정식 중앙대 야구부 감독은 “힘이 타고난 선수”라며 “타자로 전향하면서 내·외적으로 한층 더 성장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야구 경기장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리길 꿈꾸는 최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중앙대 안성캠퍼스의 야구장 덕아웃에서 훈련을 앞둔 그를 만나볼 수 있었다.

 

 

기사 본문 :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7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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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21일부터 424일까지(4일간)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2회 태산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이하 대회)가 개최되었다.

 

여자대학부 단식에서 장예원이 2위를노윤진이승연이 3위 석권했고남자대학부 단식에서 박성찬이 1위로 우승을 거머쥐었다남자대학부 복식에서는 김사무엘이라온이 1위를박성찬유민석이 3위를 석권하였다.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스쿼시 선수들은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자랑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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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 24일부터 3 27일까지(4일간) 경북 김천스쿼시경기장에서 ()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18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이하 대회)가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연맹이 주최하는 전국 규모공인 대회 중 가장 권위있는 대회 중 하나로, 올해 첫 전국규모 선수권대회로 남녀 초, , , 일반부 등 각종 종별로 진행되었다. 중앙대 체육대학 스쿼시 선수들도 대회에 출전하여 각 종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대학부 단식에서 2위 장예원, 3위 노윤진, 이승연이 석권했고, 남자대학부 복식에서 3위 김사무엘, 박성찬, 김정원, 유민석이 석권했다.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스쿼시 선수들은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자랑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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