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중국 스포츠과학연구원(China Institute of Sport Science; CISS)의 대표단 본교 방문

 

일시 : 2026년 6월 24일 (수) 14:30

장소 : 중앙대학교 다빈치 캠퍼스 체육대학 수림체육관

참석자 : 8명

방문목적 : 연구 및 학술교류

1. CISS, 제난스포츠병원, 웨이방 아이요우동 아동·청소년 스포츠건강연구소, 그리고 린키 헬스의 연구 및 산업 관련 성과 브리핑.

2. 향후 IOHSK 국제학술대회의 중국 유치 및 개최 가능성에 대한 의견 교환.

3. 스포츠 병원 및 연구소를 통한 산업 지향적 협력을 포함하여, 한·중 연구 네트워크 구축 가능성 타진.

4. 5년마다 발행하는 '중국 스포츠 소비 백서'를 포함한 중국 스포츠 산업 연구 현황 보고.

 

IMG_6728.JPG

IMG_6729.JPG

IMG_6730.JPG

IMG_6731.JPG

IMG_6732.JPG

IMG_6733.JPG

IMG_6734.JPG

IMG_6736.JPG

IMG_6737.JPG

IMG_6738.JPG

IMG_6739.JPG

IMG_6740.JPG

IMG_6741.JPG

IMG_6742.JPG

IMG_6743.JPG

IMG_6744.JPG

IMG_6745.JPG

IMG_6746.JPG

IMG_6747.JPG

IMG_6748.JPG

IMG_6749.JPG

IMG_6750.JPG

IMG_6751.JPG

IMG_6752.JPG

IMG_6753.JPG

IMG_6754.JPG

IMG_6755.JPG

IMG_6756.JPG

IMG_6757.JPG

IMG_6758.JPG

IMG_6759.JPG

IMG_6760.JPG

IMG_6761.JPG

IMG_6762.JPG

IMG_6763.JPG

IMG_6764.JPG

IMG_6765.JPG

IMG_6766.JPG

 


중앙대 VS 광주대 승포.jpg

[BLUE GUARDIAN= 글 김진선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72일 강원관광대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광주대학교(이하 광주대)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중앙대 VS 광주대 라인업.png

 FW-최준서(10), 김수민(18)

 

MF-문형진(7), 박준(6), 이탁호(5), 이태경(11)

 

DF-황지성(12), 홍상원(4), 심준보(14), 이수로(21)

 

GK-우규정(1)

 

[전반전]

 

 1분 중앙대의 빌드업 상황에서 이수로(21)의 백패스가 상대 공격수의 1 1 찬스로 연결됐다. 우규정(1)이 빠른 판단으로 상대 공격수의 각을 좁히며 선방을 기록했다.

 

 11분 순간적인 압박으로 광주대의 볼을 탈취한 중앙대는 역습을 전개했다. 측면에서 볼을 받은 이태경(11)이 개인 기량을 통해 광주대의 측면을 무너뜨린 뒤 패널티 박스 안 최준서에게  볼을 연결했고, 최준서(10)가 이를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1-0)

0605_홍익대경기-34.jpg

 43분 측면에서 볼을 받은 이태경(11)이 광주대의 수비를 끌어들인 뒤 이탁호(5)에게 볼을 연결했다. 그러나 이탁호(5)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탁호(5)가 상대 수비와의 경합을 이겨낸 후 헤더를 시도했으나 골문을 빗겨나갔다. 

0605_홍익대경기-42 (1).jpg

[후반전]

 

 10분 패널티 박스 밖에서 볼을 잡은 이탁호(5)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골키퍼의 캐칭 미스로 흘러나온 세컨볼을 김수민(18)이 밀어 넣어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2-0)

 

0605_홍익대경기-50.jpg

 11분 광주대가 측면에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볼을 투입한 후 슈팅까지 이어졌으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39분 측면에서 이태경(11)이 크로스를 올렸고, 최준서(10)가 골문 앞으로 쇄도하며 마무리했으나,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다.

0605_홍익대경기-2.jpg

 40분 중앙대의 코너킥 상황에서 홍상원(4)에게 볼이 떨어졌고, 반 박자 빠른 슈팅을 연결했지만, 상대 수비수의 육탄 방어에 막혔다.

 

 중앙대학교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가져오며 광주대를 압박했고, 전반 이른 시간 득점에 성공했다. 득점 이후에도 꾸준히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며 추가 득점을 기록했고,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2-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중앙대는 오는 74일 신성대학교를 상대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중앙대가 신성대전 승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찬유3.jpg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

 

6월 30일(화) 16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중앙대는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를 92-78로 꺾으며 승리를 거두었다. 대학농구 1학기 마지막 경기이자 승리한 팀은 1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만큼, 시작 전부터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었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고찬유-원건-김두진-서정구

 

성균관대 BEST 5

 

김윤세-이제원-백지민-구인교-구민교

 

 

1쿼터 ‘중앙대 22-23 성균관대’: 강렬한 몸싸움! 피나는 두 팀의 공방전

 

 1학기 마지막이자 1등을 가리는 경기인 만큼 초반부터 두 팀의 두 팀의 몸싸움이 치열했다. 중앙대는 원건의 속공 레이업으로 선취점을 가져갔다. 뒤이어 나온 이경민과 고찬유의 패스 콤비 플레이는 성균관대를 압박하기 충분했다. 이경민은 패턴을 지시하며 공격을 지휘했고 김두진과 서정구는 성균관대의 골 밑에서 묵묵히 싸워줬다. 이경민의 패스를 받은 김두진의 점퍼로 중앙대는 고른 득점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중앙대는 경기 후반 성균관대에 네 개의 3점을 허용하며 역전을 당했다.

 

2쿼터 ‘중앙대 46-44 성균관대’: 절대 지지 않는다! 되찾은 분위기, 계속되는 역전

 

 2쿼터 중앙대는 고찬유의 3점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역전 및 재역전이 이어지며 한 자리 점수 차가 유지됐다. 진현민의 유로스텝 득점 및 고찬유의 3점으로 중앙대는 금방 흐름을 되찾았다. 성균관대는 순간적인 풀코트 프레스를 하며 중앙대를 압박했지만, 중앙대는 유기적인 패스로 이를 뚫으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이 무렵, 고찬유는 연속 3점을 꽂으며 포효했고, 팀원들은 서로 엄지 손가락을 들며 승리 의지를 다졌다. 경기 막판 집중력 높은 수비로 중앙대는 2점차 리드를 유지한 채 2쿼터를 마무리했다.

 

단체2.jpg

3쿼터 ‘중앙대 63-68 성균관대’: 또다시 역전당한 중앙대, 뜨거운 성균관대의 3점슛

 

 중앙대는 3쿼터 초반, 서정구의 골 밑 득점으로 중앙대는 득점을 출발했다. 뒤이은 고찬유의 속공 레이업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고, 중앙대는 관객석에서도 들릴 만큼 큰 소리로 소통하며 경기를 풀어나갔다. 경기는 2점 차가 계속 유지되며 접전이 이어졌다. 3쿼터 3분 무렵, 중앙대는 성균관대의 수비에 고전하며 샷 클락에 걸리는 등 3쿼터 한 때는 최대 점수 차인 14점 차까지 뒤처졌다. 중앙대는 정세영과 고찬유의 득점으로 급한 불은 끄며 5점 차까지 따라간 채 3쿼터를 끝맺었다.

 

4쿼터 ‘중앙대 92-78 성균관대’: 흔들려도 지지 않는다. 홈 8전 전승 달성!

 

 중앙대는 정세영의 레이업 앤드 원으로 4쿼터를 출발했다. 고찬유와 서지우의 투 맨 게임으로 7분 42초, 중앙대는 71-71 동점을 만들었다. 성균관대가 연이어 3점을 놓치는 반면, 중앙대는 정세영과 진현민이 득점을 이어 가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경민은 3점을 성공한 후, 포효하며 중앙대의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렸다. 교체 투입된 김두진이 높이를 살려 상대를 제압하는 득점을 올리며 5분 9초, 중앙대는 9점을 앞서갔다. 성균관대는 풀코트 프레스를 하며 중앙대를 압박했지만, 중앙대는 특유의 빠른 공수 전환으로 더욱 점수를 벌렸다. 이 무렵 중앙대는 여유롭게 공을 돌리며 득점 찬스를 물색했고, 반전 없이 ‘청룡 불패’, 리그 1위를 단단히 지켰다.

 

하이파이브.jpg

 득점 평균 1, 2위를 달리고 있는 두 팀이다. 오늘 중앙대는 빠른 공수 전환과 51%라는 높은 슛 성공률을 바탕으로 성균관대를 제압했다. 올해 중앙대는 홈에서 열린 8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늘 경기로써 전반기를 마무리한 중앙대는 리그 1위를 사수하며 기분 좋게 1학기를 끝맺었다.

 

 오늘 경기로써 2026학년도 상반기 U리그가 마무리됐다. 중앙대는 방학 동안 휴식 및 재정비를 거치며 MBC배를 준비할 것이다. 7월 7일(화) 17시,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동국대학교와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앞으로 많은 경기들과 아직 끝나지 않은 U리그를 지켜보며 중앙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 보자!

 


[BLUE GUARDIAN=글 김도현 기자, 사진 이성현 기자]

image.png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5월 22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LEAGUE (이하 U리그) 경기에서 용인대학교를(이하 용인대)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FW-김수민(18), 최준서(10)

 

MF-이태경(11), 문형진(7), 박준(6), 최강민(30)

DF-황지성(12), 이탁호(5), 홍상원(4), 임동민(23)

 

GK-김노아(31)

image.png

 

 

중앙대 라인업

[전반전]

전반 13분, 경기 초반부터 득점이 터졌다. 최준서(10)의 2대1 패스로 방향을 전환한 후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을 잡은 김수민(18)이 타이밍을 뺏는 정확한 슈팅으로 왼쪽 하단 구석을 갈라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18분, 이태경(11)이 상대 센터백을 유인해 빈 공간을 만들었고, 그 틈을 박준(6)이 파고들며 위협적인 기회를 창출했다.

image.png

 

전반 36분, 문형진(7)의 원터치 패스 미스가 상대의 결정적인 찬스로 이어질 뻔했으나, 이어진 슈팅이 수비벽에 걸리며 위기를 넘겼다.

이후 용인대가 전반 막판 공세를 몰아치며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연출됐으나, 중앙대는 실점 없이 1-0 리드를 지켜내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중앙대는 최강민(30)을 빼고 심준보(14)를 투입하며 전술적 변화를 꾀했다. 이탁호(5)를 미드필더로 전진시키고, 문형진(7)을 보다 공격적인 위치에 배치했다.

용인대 또한 전반 막판의 흐름을 타듯, 후반 초반에도 용인대의 매서운 공격이 이어졌다.

후반 12분, 직전 성균관대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김규래(8)를 이태경(11)과 교체 투입하며 측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후반 22분, 김예준과 김동연을 투입하며 중원에 재차 변화를 줬다. 교체 투입 직후 위협적인 1대1 상황을 만들었으나 이전 과정에서의 파울이 선언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동시에 미드필더로 올렸던 이탁호(5)를 다시 센터백으로 내리며 수비의 안정을 더했다.

후반 28분, 상대의 날카로운 역습 찬스를 골키퍼 김노아(31)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후반 31분, 홍상원(4) 대신 나영우를 투입하고, 김수민(18) 대신 센터백 고동찬을 전방 스트라이커 자리에 배치하는 변칙 교체로 1선 제공권을 강화했다.

후반 34분, 용인대 공격수가 왼쪽 측면을 파고들며 시도한 슈팅을 김노아(31)가 눈부신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며 다시 한번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image.png

 

경기 막판 선수들의 체력이 저하되며 다소 불안한 기색을 보였지만, 중앙대는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골문을 지켜내며 1-0 신승을 거뒀다.용인대를 상대로 귀중한 승리를 챙긴 중앙대는 오는 6월 5일(금) 홍익대학교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끈적한 집중력으로 승리를 지켜낸 중앙대가 다음 홍익대전에서는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해보자!


선수들 카톡.jpg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

 

 

525() 15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명지대학교(이하 명지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중앙대는 명지대를 93-55로 잠재웠다. 중앙대는 U리그 개막 후 첫 경기, 명지대와 맞붙어 19점 차 승리를 따냈었다. 명지대전 전승을 목표하는 중앙대의 강한 에너지 레벨과 함께 경기가 시작됐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유형우-원건-서정구-김두진

 

 

명지대 BEST 5

 

장지민-황민재-김휘승-최지호-강영빈

 

 

 

1쿼터 중앙대 20:17 명지: 중앙대의 질식 수비에 고전하는 명지대

 

중앙대는 이경민의 레이업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상대의 백코트 파울 유도한 중앙대는 골밑 싸움에서도 명지대에 앞선 모습을 보였다. 김두진은 2번 연속 피지컬한 움직임으로 상대의 파울을 유도했고 원건의 돌파는 오늘도 상대를 위협했다. 앞선에서 유형우와 이경민의 더블팀 수비는 명지대의 실책을 이끌었고, 이경민은 앞선에서 명지대의 패스를 계속 끊으며 팀에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2쿼터 중앙대 44:31 명지: ‘Too Small’ 명지대, 중앙대의 골밑 존재감!

 

중앙대는 정세영의 3점으로 선취점을 가져갔다. 서지우는 박스아웃을 못 했어도 상대의 뒤에서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높이 우위를 과시했다. 76, 명지대에 연이어 실점한 후 맨투맨 수비로 바꾼 중앙대는 고찬유의 3점을 앞세워 공격을 풀어갔다. 교체 투입된 진현민은 두 번 연속 3점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띄우는 데 일조했다. 진현민은 압박 수비로 상대의 트래블링까지 유도한 후, 저돌적인 돌파로 자유투까지 모두 성공시켰다. 고찬유가 허슬로 살린 공을 정세영이 3점으로 마무리하며 중앙대는 선수 간 유기적은 움직임을 보여줬고, 고찬유의 3점을 끝으로 2쿼터를 마무리했다.

 

 

정세영 카톡.jpg

 

 

3쿼터 중앙대 63:46 명지: “집중해!” 격차를 벌린 중앙대

 

중앙대는 정세영의 더블 클러치로 득점 출발했다. 유형우의 에너지 레벨은 연세대전에 이어 오늘도 빛났다. 속공 레이업을 올리는 데 이어 팀원들을 향해 소리 지르며 사기를 끌어 올렸다. 중앙대는 코트를 넓게 쓰며, 고찬유의 연속 3점을 도왔다. 정세영과 고찬유가 똑같은 위치에서 3점을 올리며 중앙대 득점에 가담했다.

 

 

4쿼터 중앙대 93:55 명지: 영리한 플레이, 중앙대 38점 차 압승

 

서지우가 골밑에서 득점을 올리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서지우가 또 한 번 레이업으로 올리며 중앙대의 득점을 도왔다. 고찬유는 이번에도 3점을 터뜨리며 식지 않은 손끝 감각을 보여줬다. 진현민 또한 3점 성공, 총 세레모니를 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서지우는 계속 명지대의 골밑을 장악했다. 이 무렵, 명지대는 중앙대의 센터 진을 막을 사람이 없어 보였다. 경기 막바지, 김두진과 원건이 3점을 보탰고 황치웅은 상대의 팀 파울을 활용하며 자유투를 얻어내는 영리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진현민 카톡.jpg

 

 

중앙대는 명지대와의 경기를 끝으로, 3연속 원정 경기를 마무리했다. 고려대에 패한 후, 연세대와 명지대에 연이어 승리하며 원정 경기에도 물오른 자신감을 보여줬다. 11개 팀 중 유일하게 평균 득점이 80점이 넘는 중앙대는 오늘도 93점을 올리며 좋은 득점 흐름을 이어갔다.

 

중앙대는 50개의 리바운드를 따내며 명지대(23리바운드)를 압도했고, 47%인 필드골 성공률로 기염을 토했다. 5월 마지막 경기를 38점 차 승리로 마무리한 중앙대는, 11경기 중 10경기를 승리하며 강인한 모습을 보여줬다. 중앙대는 65() 16시 건국대학교를 중앙대 청룡체육관으로 부른다. 약 한 달만의 홈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응원해 보자!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