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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 24일부터 3 27일까지(4일간) 경북 김천스쿼시경기장에서 ()대한스쿼시연맹(회장 허태숙, 이하 연맹)18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이하 대회)가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연맹이 주최하는 전국 규모공인 대회 중 가장 권위있는 대회 중 하나로, 올해 첫 전국규모 선수권대회로 남녀 초, , , 일반부 등 각종 종별로 진행되었다. 중앙대 체육대학 스쿼시 선수들도 대회에 출전하여 각 종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대학부 단식에서 2위 장예원, 3위 노윤진, 이승연이 석권했고, 남자대학부 복식에서 3위 김사무엘, 박성찬, 김정원, 유민석이 석권했다.

 

어려운 시국에도 불구하고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스쿼시 선수들은 뜨거운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자랑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대학교는 지난 14일 동아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카바디 선수권대회에서 남자대학부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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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디는 고대 인도의 병법에 기원을 두고 있는 격투기와 술래잡기를 결합한 운동으로 1990년 중국 베이징 아시안게임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우리나라는 불참하는 종목이기도 하다.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카바디부는 16년도에 창단했다.

      

13회 협회장배 전국종별 카바디 선수권대회 겸 아시아 경기대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2위를 입상한 이원희, 이효원, 안현일, 이상준, 이성재, 백락균, 석준우, 소순형, 정문보, 박민호, 한대호, 김지훈 학생은 중앙대학교 체육대학에 재학중이며, 7회 한국대학스포츠대전 및 제 8회 전국대학생 카바디선수권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입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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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스포츠과학부 생활레저전공 볼링부가 전국대회에서 남자대학부 5인조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체육대학 볼링부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강릉에서 열린 32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총점 5,720 평균 190.7점을 획득하여 0.9점 차이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앙대학교 볼링부 도의영(4), 이강민(2), 오현교(2), 이승훈(2), 강현성(4), 엄태훈(3) 은 체육대학에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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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에서 주최한 제 1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는 지난 4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인천 열우물 스쿼시경기장에서 진행 되었다.

    

이 대회는 ()대한스쿼시연맹이 주최하는 전국 규모공인 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 중 하나로, 중앙대 체육대학 스포츠과학부 생활레저전공 스쿼시 선수들이 각 종별 대회에서 메달을 가져왔다.

      

여자대학부 개인전에서는 1위 오승희(1), 허민경(4), 김민영(2)이 공동3위로 2개의 메달을 가져왔고, 여자대학부 복식경기에서는 장유진(4), 허민경(4) 선수가 한국체육대학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으며, 오승희(1), 김민영(2) 선수가 동메달을 가져왔다 

 

또한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는 박성찬,임재현,구성진 선수가 1, 김성집, 탁형진, 김정원이 2위를 석권하여 중앙대학교가 1,2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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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프로(체육과학대학 05학번 동문)26(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컨트리클럽(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크리스티 커, 리젯 살라스(이상 미국·14언더파 274)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11언더파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지은희는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를 골라내며 우승을 향했다. 후반 들어서도 상승세는 계속됐다. 10번홀(5)에서 이날의 5번째 버디를 잡아내며 점점 우승에 가까워졌다. 14번홀(3)에선 자신의 우승을 예고한 축포까지 터뜨렸다. 166야드의 홀에서 7번 아이언으로 때린 공이 홀 바로 앞에 떨어졌다가 그대로 빨려 들어가 홀인원으로 이어졌다. 순식간에 2위 그룹과의 간격을 4타 차로 벌리면서 사실상 우승을 예약했다. 이후 버디 없이 보기만 2개 적어냈지만, 우승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지은희는 아직 은퇴라는 단어를 떠올린 적이 없다. 선배는 물론 후배들 중에서도 필드를 떠난 동료들이 많지만, 그는 계속해서 필드에 서 있는 자신을 상상하고 있다. 지은희는 힘든 시기에 한화를 만났고 믿음과 신뢰가 없었더라면 은퇴를 생각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면서 그러나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계속해서 골프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5개월 만에 다시 우승한 지은희는 숨겨왔던 목표를 밝혔다. 그는 세계 1위가 가장 큰 목표라며 당장은 메이저 대회에서 또 우승하고 싶다고 굳은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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